그럼 노래를 감상해 볼까요~~~~~~~~ ^^
小3の頃からなぜだかおばあちゃんと暮らしてた (쇼-산노코로카라 나제다카오바아쨩또쿠라시테타) 초등학교 3학년 무렵부터 왜인지 할머니와 살게되었죠.
?家の隣だったけどおばあちゃんと暮らしてた (짓카노토나리닷타케도오바아쨩또쿠라시테타) 우리 바로 옆집이었는데도 할머니와 살게 되었죠
?日お手?いをして五目?べもした (마이니치오테츠다이오시테고모쿠나라베모시타) 매일 심부름을 하고 오목을 두었죠.
でもトイレ掃除だけ苦手な私におばあちゃんがこう言った (데모토이레소-지다케 니가테나와타시니오바아쨩가코-잇타) 하지만 화장실 청소만은 하기 싫어했던 저에게 할머니는 이렇게 말했어요.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女神?がいるんやで (토이레니와 소레와소레와키레이나메가미사마가 이룬야데) '화장실에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여신님이 살고 계신단다.
だから?日 キレイにしたら 女神?みたいにべっぴんさんになれるんやで (다카라마이니치 키레이니시타라 메가미사마미타이니벳삔상니 나레룬야데) 그러니 매일 깨끗하게하면 여신님처럼 예뻐질 수 있단다.'
その日から私はトイレをピカピカにし始めた (소노히카라와타시와토이레오피카피카니시하지메타) 그 날부터 저는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시작했어요.
べっぴんさんに絶?なりたくて?日磨いてた (벳삔상니젯타이나리타쿠테마이니치미가이테타) 꼭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매일 노력했어요.
買い物に出かけた時には二人で鴨なんば食べた (카이모노니데카케타토키니와후타리데카모난바타베타) 장을 보러 나갔을 때는 둘이서 칼국수를 먹었죠.
新喜劇??し損ねたおばあちゃんを泣いて責めたりもした (신키게키로쿠가시소코네타오바아쨩오나이테 세메타리모시타) 개그프로그램 녹화를 놓친 할머니한테 울며 화를 내기도 했어요.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女神?がいるんやで (토이레니와 소레와소레와키레이나메가미사마가 이룬야데) '화장실에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여신님이 살고 계신단다.
だから?日 キレイにしたら 女神?みたいにべっぴんさんになれるんやで (다카라마이니치 키레이니시타라 메가미사마미타이니벳삔상니 나레룬야데) 그러니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면 여신님처럼 예뻐질 수 있단다.'
少し大人になった私はおばあちゃんとぶつかった (스코시오토나니낫타와타시와오바아쨩토부츠캇타) 조금 어른이 된 저는 할머니와 부딪히기 시작했죠.
家族ともうまくやれなくて居場所がなくなった (카조쿠토모우마쿠야레나쿠테이바쇼가나쿠낫타) 가족들과도 사이가 틀어져 내가 있을 곳이 없어져버렸어요.
休みの日も家に?らず彼氏と遊んだりした (야스미노히모이에니카에라즈카레시토아손다리시타) 휴일에도 집에 돌아가지 않고 남자친구와 놀았어요.
五目?べも鴨なんばも二人の間から消えてった (고모쿠나라베모카모난바모후타리노아이다카라키에텟타) 오목도, 칼국수도 두 사람 사이에서 사라져갔어요.
どうしてだろう 人は人を傷付け大切なものをなくしてく (도-시테다로- 히토와히토오키즈츠케타이세츠나모노오나쿠시테쿠) 어째서일까요. 사람은 사람을 상처입히고 소중한 것을 잃어가요.
いつも味方をしてくれてた おばあちゃん?してひとりきり 家離れた (이츠모미카타오시테쿠레테타 오바아쨩노코시테히토리키리 이에하나레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었던 할머니를 두고 혼자 집을 떠났죠.
上京して2年が過ぎておばあちゃんが入院した (죠-쿄-시테니넨가스기테오바아쨩가뉴-인시타) 상경한지 2년이 지났을 때, 할머니가 입원했어요.
?せて細くなってしまったおばあちゃんに?いに行った (야세테호소쿠낫테시맛타오바아쨩니아이니잇타) 마르고 뼈만 남은 할머니를 만나러 갔죠.
「おばあちゃん、ただいま?!」ってわざと昔みたいに言ってみたけど ('오바아쨩, 타다이마-'ㅅ테와자토무카시미타이니잇테미타케도) '할머니, 나 왔어~!'라고 일부러 옛날처럼 말을 해봤지만
ちょっと話しただけだったのに「もう?り?。」って 病室を出された (춋토하나시타다케닷타노니('모-카에리-'ㅅ테 뵤-시츠오다사레타) 잠깐 이야기를 나눴을 뿐인데'이제 돌아가렴.'이라며 병실에서 쫓겨났어요.
次の日の朝 おばあちゃんは?かに眠りについた (츠기노히노아사 오바아쨩와시즈카니네무리니츠이타) 다음 날 아침, 할머니는 조용히 잠에 들었죠.
まるで まるで 私が?るのを待っていてくれたように (마루데 마루데 와타시가쿠루노오맛테이테쿠레타요-니) 마치, 마치 내가 오기를 기다려 주었던 것처럼
ちゃんと育ててくれたのに恩返しもしてないのに (챤토소다테테쿠레타노니온가에시모시테나이노니) 이렇게 키워주셨는데, 효도도 못했는데,
いい孫じゃなかったのにこんな私を待っててくれたんやね (이이마고쟈나캇타노니콘나와타시오맛테테쿠레탄야네) 좋은 손녀도 아니었는데, 이런 나를 기다려 준 거죠.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女神?がいるんやで (토이레니와 소레와소레와키레이메가미사마가 이룬야데나) '화장실에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여신님이 살고 계신단다.
おばあちゃんがくれた言葉は 今日の私をべっぴんさんにしてくれてるかな (오바아쨩가쿠레타코토바와 쿄-노와타시오벳삔상니시테쿠레테루카나) 할머니가 해준 말은 오늘의 나를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는 걸까요.
トイレには それはそれはキレイな女神?がいるんやで (토이레니와 소레와소레와키레이나메가미사마가 이룬야데) '화장실에는, 아주 아주 아름다운 여신님이 살고 계신단다.
だから?日 キレイにしたら 女神?みたいにべっぴんさんになれるんやで (다카라마이니치 키레이니시타라 메가미사마미타이니벳삔상니 나레룬야데) 그러니 매일 깨끗하게 청소하면 여신님처럼 예뻐질 수 있단다.'
?立ての良いお嫁さんになるのが夢だった私は (키다테노이이오요메상니나루노가유메닷타와타시와) 맘씨 고운 신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저는
今日もせっせとトイレをピカピカにする (쿄-모셋세토토이레오피카피카니스루) 오늘도 부지런히 화장실을 깨끗하게 청소해요.
おばあちゃんおばあちゃんありがとう (오바아쨩오바아쨩아리가토오) 할머니 할머니 고마워요.
おばあちゃんホンマにありがとう (오바아쨩혼마니아리가토오) 할머니 정말 고마워요.
출처 : 지음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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